Macro Essay

두 달간의 기록 Part 1 (기준금리, CPI, FX, 부채협상)

AlphaSeeker 2023. 7. 29. 18:09

 

두 달간의 기록 Part 1 (기준금리, CPI, FX, 부채협상)

 

4/7일부터 6/15일까지 개인 사정으로 바쁘기도 하고, 공유하고픈 생각도 딱히 없어 짧은 코멘트로만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시야가 뚜렷했다 생각합니다. 아래 해당 내용을 공유합니다.

 

■ 4/7일 7월까지 상승뷰 재차 컨펌 - 코멘트로는 5월, 6월 기준금리의 최종 금리 도달 기대 고조, 하반기 YCC 조정 가능성 및 중국 완화정책 다소 되돌림 가능성, 7~11월(3분기) 실물경제 데이터 주목, 4월부터 달러의 점진적 하락 예상 등 언급 - 주요 가정으로는 실물경제의 점진적 하강, 금융 불안에 대한 연준의 적절한 대응, 자국 금융 및 실물경제 커버 위한 중국의 돈 풀기 등.

 

■ 4/12일 코멘트: 금일 CPI 예상 범위 안에 들어와 준다면 뷰는 그대로.

 

■ 4/21일 코멘트: 현재도 뷰 변함없음. 다만 타임라인은 좀 타이트해졌을 수도.

 

■ 5/18일 코멘트: FX 시장이 예상과 반대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약달러를 예상했으나 최근 강달러 추세), 정방향 뷰는 변함없음. 강달러의 동력이 유럽, 아시아 대비 탄탄한 미국의 경제와 중국의 기대치 이하의 성장, 일본 BOJ의 완화 스탠스에 기인함으로 단기적으론 결코 equity market에 부정적이지 않다는 판단.

 

■ 5/18일 코멘트: 연준의 금리 인상 및 미 의회 부채협상과 관련해 최근 많은 Negative narrative가 각종 채널을 통해 생산 및 확대해석되고 있으나, 나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Negative narrative에 모두 동의하지 않음.

 

■ 5/28일 코멘트: 이제 Short-term으로 협상 내용의 디테일과 이후 TGA로 흡수되는 유동성 규모가 중요. 실물경제의 플로우는 계속 주목하며 끌고 가야 할 부분.

 

■ 5/28일 코멘트: FED'S WALLER: I DON'T LIKE THAT WE HAVE MBS ON THE FED BALANCE SHEET, HOPEFULLY AT SOME POINT CAN RUN THOSE OFF. -> 이것도 중장기로 주시해야.

 

■ 5/29일 코멘트: 부채 협상 관련 포워딩 -> 2025년 1월까지 부채한도 상향 (2024년 11월 대선까지는 부채한도 이슈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대신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공화당 측 주장 받아들여 아래 내용이 포함됨.

 

1) 비군사적 정부 지출 동결

2) 필요 없는 예산 다이어트

3) 일을 하게 만들 것

4) IRA 관련 조항 변화 없음, 대신 NEPA 개정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 5) 코로나19 기간 동안 임시 유예됐던 학자금 대출은 상환 재개 -> 향후 소비에 점진적 역풍 예상하나 정부는 이에 대응하는 조치를 내놓을 것, 정부란 원래 그러한 존재임.

 

출처: FRED, Bloomberg (좌) S&P 500과 다우존스